[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테크노파크 실증지원기업 한국나노오트가 CES에서 구매의향서를 체결했다. 글로벌 계약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을 보였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가했다. 금 나노입자 기반 진단 키트와 바이오 소재 솔루션을 선보였다.
대전TP는 KOTRA 글로벌 파빌리온 참가를 지원했다. 바이어와 투자자 연결 프로그램도 제공했다.
한국나노오트는 일본 사카이상사와 LOI를 체결했다. 50여 건 상담을 통해 100만 달러 이상 후속 계약이 기대된다.
회사는 지난해 공장 매입과 50억 원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추진했다. 양산 체제 구축을 본격화했다.
김우연 원장은 실증사업이 글로벌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실증과 사업화, 투자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