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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설 앞두고 공중화장실 105곳 점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중화장실 105곳을 점검한다. 위생과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조치다.

위생·청소 관리와 소독·방역을 강화한다. 시설물 점검과 편의용품 비치도 함께 추진한다.

불법 촬영 탐지 장비를 활용한 점검을 실시한다. 안심 비상벨과 잠금장치 작동 여부도 확인한다.

구는 명절 기간 이용 증가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용 수칙 준수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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