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가 식중독 예방을 위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기온 상승에 대비한 선제 조치다.
식중독 비상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과 원인 조사를 진행한다.
위생 취약 업소를 집중 점검한다. 집단급식소와 식재료 업체에는 예측 정보 문자도 제공한다.
배달 음식점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사회복지시설과 위생관리책임자 교육도 병행한다.
5월부터 9월까지 도시락과 김밥을 고위험관리식품으로 지정한다. 제조와 유통, 배달 과정을 집중 관리한다.
신규 영업자 대상 교육 자료도 배포한다. 교차오염 방지 등 현장 중심 기준을 안내한다.
구는 선제적 식품안전관리로 건강한 서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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