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사회혁신센터는 로컬크리에이터 8개 팀을 선발해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한다. 예비 창업자와 창업 3년 미만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단계별 지원사업이다.
모집은 인큐베이팅 5팀과 엑셀러레이팅 3팀으로 나뉜다. 올해부터 초기 창업자 대상 엑셀러레이팅 과정을 신설했다.
선정 팀에는 직접 사업비와 후속 관리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인큐베이팅팀은 최대 1500만 원, 엑셀러레이팅팀은 최대 3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전문가 컨설팅과 사업모델 고도화, 지식재산권 출원,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대전 창업 예정자와 대전 소재 창업 3년 미만 초기 창업자다. 접수는 2월 6일부터 3월 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최종 선정 팀은 3월 중 협약식을 시작으로 사업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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