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립한밭대학교는 ‘밀착형 충실학습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132건을 선정해 시상했다. 교수 54건, 학생 78건이 출품됐다.
이 공모전은 2021년 교수학습센터가 개발한 학습자 맞춤 교수학습법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매 학기 진행한다. 학습자의 흥미와 수준을 고려하고 피드백을 강화하는 방식이다.
교수부문 대상은 산업경영공학과 백수정 교수가 받았다. ‘대면-동영상 사이의 품질경영개론 수업’ 사례다. 인문교양학부 김주리 교수는 ‘AI와 팀 프로젝트를 활용한 문화콘텐츠 기획’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산업경영공학과 김태구, 곽기호 교수, 컴퓨터공학과 김태훈 교수, 건축학과 김호영 교수가 우수상을 받았다.
학생부문 대상은 전자공학과 권영석 학생이 수상했다. 전자공학과 김용명 학생이 최우수상, 창의융합학과 박희상 등 3명이 우수상, 건설환경공학과 김우석 등 5명이 장려상을 받았다.
김지현 교수학습센터장은 학습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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