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국립한밭대, LMS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교수 5명 선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립한밭대학교가 이러닝캠퍼스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교수 5명을 선정했다. 원격수업 품질 향상과 교수학습 모델 확산을 목표로 했다.

한밭대 교수학습센터는 4일 교내 도서관에서 ‘2025학년도 이러닝캠퍼스(LMS)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이러닝캠퍼스를 활용한 혁신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처음 마련됐다.

한밭대 이러닝캠퍼스는 2023년 8월 구축 이후 약 1만2천여 개의 교과 및 비교과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 교육의 핵심 기반으로 자리 잡았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심사 결과 대상은 영어영문학과 이영주 교수가 받았다. 최우수상은 노마드칼리지 강희연 강사, 우수상은 컴퓨터공학과 이상금 교수, 시각·영상디자인학과 박만기 교수, 인문교양학부 진성희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김지현 교수학습센터장은 “원격교육 우수사례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선정 사례는 영상과 사례집으로 제작해 2월 중 이러닝캠퍼스에 공유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