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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설 키트 200세트 제작…NH농협 1,600만 원 후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는 NH농협은행 대전본부의 1,600만 원 후원을 받아 설 명절 키트 200세트를 제작했다. 쪽방촌과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0세대에 전달한다.

행사는 5일 1층 구내식당에서 열렸다. NH농협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키트는 떡국떡과 전, 과일세트, 생필품 등으로 구성됐다. 한 세트당 8만 원 상당으로 제작됐다.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 박재명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 황진선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장이 참석했다.

연합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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