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는 6일 사회복지시설 18곳을 방문해 입소자 574명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 여건을 살피는 위문이다. 위문 대상은 노인·장애인·노숙인·아동 생활시설이다. 시설 종사자들도 함께 격려했다. 구는 필요한 물품을 자유롭게 구입할 수 있도록 위문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마련했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최충규 구청장은 온달의집과 자강의집을 방문했다. 입소자와 종사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대덕구는 복지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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