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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13개 동 순회 의견수렴 마무리…행정통합 현장 점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6일 13개 동 순회 일정을 마치고 행정통합 의견수렴과 현장행정을 완료했다. 주민 의견 청취와 사업 현장 점검을 함께 진행한 일정이다.

유성구는 1월 19일부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했다. 행정통합 추진 배경과 기대 효과를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주민들은 행정 서비스 변화, 생활 여건 영향, 자치구 역할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구는 수렴된 의견을 검토해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현장행정에서는 진잠사회복지관 건립 예정지, 탄동천 산책로, 묵마을 진입로 등 15곳을 방문했다. 사업 진행 상황과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유성구는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생활 불편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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