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가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하고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도입했다. 주민들이 건강 정보와 체력검사 예약을 더 쉽고 빠르게 이용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중구는 8일 중구건강생활지원센터의 사업 정보와 건강 프로그램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널 개설로 주민들은 건강 관련 프로그램과 최신 소식을 모바일로 받아볼 수 있게 됐다. 또한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도입해 체력측정실 운동부하검사를 원하는 시간에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들이 건강생활지원센터 프로그램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센터 이용 문의는 중구건강생활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