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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예비후보, “시민의 소리를 듣고, 시민의 뜻에 따르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6.4지방선거 100일을 맞아 권선택 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바라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 ‘내가 시장이라면...’ 이라는 부제의 ‘시민이 시장이다’라는 코너를 홈페이지(choicetv.kr)에 마련했다.

또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경청투어’ 대장정을 본격 시작하는 등 시민들과 소통에 나섰다.



‘시민이 시장이다’는 시민이 제안한 대전발전을 위한 아이디어와 개선사항 등 다양한 생각들을 시민이 제안하면 이들 가운데 실현가능성 등을 검토해 정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6.4지방선거 D-100일인 24일부터 홈페이지 ‘초이스 TV(http://choicetv.kr/)’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시민의 정책 제안을 받는다.

시민 정책 제안은 ▲일자리창출 ▲원도심 활성화 ▲복지 ▲교육 등 모든 분야 뿐 아니라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내가 시장이라면 이렇게 하겠다’ 등 시민들의 재기발랄한 아이디어 등이며 이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대전'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시민 정책 제안과 더불어 권 예비후보는 시민들의 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현장을 찾는 '경청 투어' 대장정에 나선다.

‘경청 투어’는 권선택 예비후보가 지난해 여름부터 3달 동안 대전지역 77개 동을 다니며 시민들과 소통했던 것에서 더 나아간 것이다. 주민들의 생활 불편, 정책 제안 등을 듣고 공약 마련이나 정책 결정에 도움이 되기 위해 지난 11일 시작했다.

이번 주에는 대덕구 오정동과 중리동, 유성구 진잠동, 중구 태평동, 서구 도마동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권선택 예비후보는 “많은 시민과 대화를 통해 지역의 문제점, 갈등요소를 생생하게 살피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대전 시민 삶의 질을 높여갈 수 있는 맞춤형 대전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투어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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