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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의정보고회서 ‘대전·충남 통합 로드맵’ 시민과 직접 논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대전 유성구을)은 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로드맵을 설명하며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행사에는 5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는 박범계, 장철민, 박용갑 국회의원과 정용래 유성구청장, 북천 스님, 전현직 시·구의원, 출마예정자, 직능단체 관계자, 과학기술계 종사자 등이 자리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56명은 영상축사를 보냈다.

황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과학기술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 AI 강국위원회 간사,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에서 AI·과학기술·우주항공방위산업 소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국정과제 청사진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등 5개 상을 수상했다고 보고했다.

이날 의정보고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핵심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황 의원은 자신을 “620일차 초선 국회의원"이라고 소개하며 “진실, 성실, 절실의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해왔다"고 말했다. “말이 아닌 실력과 성과로 증명하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과학기술강국과 AI 3대 강국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대전 유성을 과학, 산업, 인재가 연결되는 혁신의 수도로 키워내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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