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전명자 대전 서구의회 의원이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제14회 올해의 사회공헌대상’ 지역사회 부문을 수상했다. 주민 밀착 의정활동과 복지 강화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 상은 (사)대한민국 가족지킴이가 주최했다. 건강한 가족 문화 확산과 여가 복지 증진에 헌신한 인물을 발굴해 시상한다. 전 의원은 대전을 중심으로 현안 해결과 생활 불편 개선에 힘써 왔다. 현장 중심 소통과 실천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제도적 지원에도 꾸준히 나섰다.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공공성과 책임성을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명자 의원은 “이번 수상은 주민과 함께 만든 결과"라며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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