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정치 정치 염홍철 시장, “명예를 걸고 그런 얘기는 한적 없다” 홍대인 기자 기사입력 2014-02-25 15:19:17 대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5일 오전 염홍철 대전시장은 시청 브리핑룸에서 귀국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염 시장은 귀국 기자회견 후 최근 검찰 고발과 관련해 “이 세상에서 그 문제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나”라며 “그런 얘기를 한적도 없고, 그런 얘기를 들었다는 사람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누가, 어디서 조작을 했는지 검찰에서 밝히 것이니 아주 다행스럽다”며 “명예를 걸고 그런 얘기는 한적 없다”고 강하게 못 박았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이철우, "동해안을 해양 경제 주역으로"… 북극항로·신공항 연계 10대 공약 발표 2026.04.29 진호건 전남도의원, “농자재 가격 폭등…전남도 차원 추가 대책 마련해야” 2026.04.28 전남도의회 행정통합 TF, 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주요 현안 점검 2026.04.28 김진오 대전시의원, 개소식서 재선 도전 선언…‘통합 반대’ 퍼포먼스 2026.04.28 권선택 전 대전시장, 이장우 “권위·불통”…허태정 재도전 필요 2026.04.28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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