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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 11일 첫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예비등록에 이어 첫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지세 확산에 나선다.

오 후보는 11일 오후 2시 대전 서구 용문동 태산빌딩 6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대전교육의 방향과 비전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번 개소식은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중 처음으로 진행된다. 오 후보는 지난 3일 예비후보 등록도 가장 먼저 마쳤다. 지지자 80여 명과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하기도 했다.

지난달 1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2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개소식에도 1천여 명의 지지자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 후보는 ‘오감만족 대전교육’을 슬로건으로 학습 성과, 학교 안전, 학교 복지, AI 무상교육, 시민참여형 교육정책 플랫폼 구축을 제시하고 있다.

정상철 전 충남대 총장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으로 한 120여 명 규모의 1차 선대위에 이어, 개소식에서 2차 선대위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오 후보는 교사와 교감, 교장, 장학사와 장학관, 해외교육기관장, 대전시교육청 교육국장을 역임했다. 현재 배재대 대외협력 교수와 (사)행복교육이음공동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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