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김제선 중구청장은 17개 전 동을 순회한 ‘구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즉시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행정통합과 자치구 권한에 대한 질의가 집중됐다. 이번 일정은 1월 12일부터 시작해 10일 유천2동에서 종료됐다. 현장 중심 문제해결 기조에 따라 주민과 직접 소통했다. 행정통합 추진 배경과 자치구 권한 확보 필요성을 별도로 설명했다. 주민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 중장기 발전 과제까지 폭넓은 의견을 수렴했다. 접수된 건의는 실·과로 전달해 신속히 처리한다. 현장 방문이 필요한 사안은 구청장이 직접 찾겠다고 했다. 해결 방안을 현장에서 모색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이 대안을 찾고 결정하면 행정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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