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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국비 지원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모집


▲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국비 지원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모집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성평등가족부, 고용노동부, 충주시와 함께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취업 지원을 위해 2026년 국비 지원 직업교육훈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과정은 △스마트제조 ERP 마스터 과정(3월 23일~6월 12일) △끝장실전 사회복지행정 실무 과정(4월 1일~5월 22일) △시니어 맞춤 돌봄 스킬업 과정(10월 19일~11월 13일) 등 3개 과정이다.

취업 또는 이직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매월 출석률 80% 이상 시 교통비와 참여촉진수당이 지급되며, 취업 성공 시에는 취업성공수당도 제공된다.

교육생은 서류 접수 후 교육 참여 의지와 취업 의지를 종합 평가해 과정별 20명씩 선발된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지역사회와 기업체의 인력 수요를 반영해 실무와 기술 중심으로 운영되며, 구직자의 취업과 안정적 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

표효순 충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앞으로도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적극 발굴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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