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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교원 22명 정년퇴임…김정겸 총장 “위상 밑거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대학교가 교원 22명의 정년퇴임과 2명의 명예퇴직을 진행했다.

충남대는 23일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2월말 교원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퇴임 교원과 대학 주요 보직자 등이 참석했다. 김정겸 총장은 정년퇴임 교원에게 총장 기념패를 직접 전달했다.

이번에 정년퇴임한 교원은 박흥식, 강혜근, 김정태, 양해림, 민윤기, 이찬구, 박윤봉, 오근엽, 서동일, 이승구, 류주환, 원문철, 한명완, 신용섭, 지현승, 박승길, 조규진, 손경숙, 오정환, 김현리, 김정윤, 박준용 교수 등 22명이다. 김진만, 김제 교수 등 2명은 명예퇴직했다.

김정겸 총장은 “교수님들께서 일궈오신 학문적 성취와 진정성은 우리 대학이 국가거점국립대학교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는 밑거름이 됐다"며 “교수님들의 뜻을 이어받아 후학 양성과 대학 발전에 매진해 ‘THE STRONG CNU, MEGA UNIVERSITY’로 힘차게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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