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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세계, 봄 패션 행사…라코스테 최대 30% 할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봄 시즌을 맞아 패션 할인 행사를 잇달아 선보인다.

대전신세계는 외부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라코스테 그룹전과 젝시믹스 애슬레저 특집전, 영패션 특집전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라코스테 그룹전은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4층 뉴트럴존에서 열린다. 대전신세계 개점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남성, 여성, 스포츠, 슈즈 등 전 장르 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남성 크루넥 스웨터 16만7300원, 남성 울트라 라이트 다운 30만300원, 여성 케이블 크루넥 스웨터 20만9300원, 여성 세미와이드 데님팬츠 16만7300원, 스포츠 테크니컬 후드집업 13만2300원, 골프 다운 베스트 26만5300원 등이 있다.

구매 금액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같은 기간 5층 베로나 스퀘어에서는 ‘젝시믹스 애슬레저 특집전’이 열린다. 남녀 애슬레저와 여성 골프웨어 장르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남성 셔츠와 조거팬츠는 각각 2만9000원, 여성 9부 부츠컷팬츠는 1만9000원, 여성 골프 아노락 집업은 6만9000원에 판매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양말을 증정한다.

‘영패션 특집전’은 6일부터 8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브라운브레스, 컬럼비아 유니버시티, 바인드 등이 참여해 봄 시즌 이월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브라운브레스는 지난해 봄·여름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며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카드지갑을 증정한다. 컬럼비아 유니버시티는 모자 1만9000원, 후드바지 3만9000원, 점퍼 4만9000원 등 균일가 상품을 선보인다.

바인드는 신학기 가방 행사를 열고 잔스포츠, 네이키드 닉스, 마스마룰즈 등 백팩을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게 키링을 선착순 증정한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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