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남대, 대전형 코업 청년뉴리더 사업 9년 연속 선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남대학교가 ‘대전형 코업(co-op) 청년뉴리더 양성사업’에 9년 연속 선정됐다.

한남대학교는 대전광역시가 지원하고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대전형 코업 청년뉴리더 양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코업 뉴리더 사업은 학생들이 재학 중 대전 지역 기업에서 직무 경험을 쌓고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지역 기업과 인재를 연결해 취업 연계를 강화하는 지역 상생형 인재 양성 사업이다.

한남대학교 현장실습센터는 올해 대전시 6대 전략산업 분야 참여 기업과 연계해 취업과 지역 정주 의사가 있는 학생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4개월 동안 주 40시간 기준 현장 실습을 진행하며 월 215만 원의 직무연수지원금을 지원받는다. 또 취업 컨설팅과 사전 직무교육, 기업 멘토링 등 단계별 관리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김종하 한남대학교 현장실습센터장은 “대전형 코업 청년뉴리더 양성사업과 대학 자체 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기업 직무체험과 진로 탐색, 경력 설계, 조기 취업 기회를 적극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