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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뷰티 기업 비나우, 충남대 경영학부에 발전기금 1억 기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글로벌 K-뷰티 브랜드를 키운 ㈜비나우 김대영 대표이사가 충남대학교 경영학부 인재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김대영 대표는 3월 6일 충남대학교에서 김정겸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충남대 경영학부 교육과 인재 양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시대 흐름을 읽고 경영학을 이해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충남대 경영학부 학생들이 미래 글로벌 경영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이번 기부가 의미 있게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나우는 2018년에 설립된 화장품 스타트업으로 ‘넘버즈인(numbuzin)’과 ‘퓌(fwee)’ 브랜드를 중심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미국과 일본, 대만 등 16개국에 진출하며 글로벌 K-뷰티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또 비나우는 충남대학교 발전기금 기부를 비롯해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후원, 이화여대 K-뷰티 인재 장학금 지원, 성동구 여성복지 지원 성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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