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대덕구, 주민 순찰단 3개 동 동시 출범…11월까지 자율·합동 순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가 6일 오정동·송촌동·신탄진동 3개 동 주민으로 구성된 안전동행단 1기를 출범시켰다.

안전동행단은 3월부터 11월까지 동별 자율 순찰을 하고 상·하반기 각 1회 합동 순찰을 실시한다. 현장에서 발견된 개선 사항은 안전활동에 반영한다.

이날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발대식에서는 단원 위촉과 연간 운영 계획 공유가 이뤄졌다. 충남사회서비스원 이경하 박사가 여성·아동 등 안전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 방향을 강연했다.

대덕구는 1기 운영 성과를 분석한 뒤 참여 대상을 전 동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