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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공동주택 지원 3억 투입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공동주택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은 노후 공동주택 지원과 공동체 활성화 시설 지원, 공동체 프로그램 지원, 외벽 색채디자인 지원, 단지 내 교통안전시설 설치, 스마트 공동주택 안전관리 시스템 지원, 전자투표서비스 지원 등 7개 분야다. 총 3억 5,6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유성구는 공동주택 관리 전문성 강화를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 교육을 실시한다. 방범과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방범·소방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신청 단지는 서류심사와 현장조사를 거쳐 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한다. 사업 필요성과 시급성, 효과성을 종합 검토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3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유성구청 공동주택과 방문이나 우편,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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