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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주식회사 남상미 대표, 대전체육 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체육회는 9일 베스트주식회사(대표 남상미)가 대전체육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베스트주식회사 남상미 대표와 박희옥 사장, 대전시체육회 이승찬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탁금은 지역 체육 진흥과 체육 인재 육성 등 대전체육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베스트주식회사는 2025년 대전시와 동구, 서구, 대덕구에 기부 활동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 참여에 동참하고 있다.

남상미 대표는 기탁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대전체육 발전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밝혔다.

이승찬 대전시체육회 회장은 기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대전체육 발전을 위해 기부해 준 데 감사드리며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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