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의회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제272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 등 총 23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를 통해 민생 현안을 점검할 계획이다. 의원발의 안건은 총 6건이다. 입법·법률고문 운영 일부개정안, 지방공무원 공무국외출장규칙 전부개정규칙안, 지방공무원 여비 일부개정안, 업무추진비 공개에 관한 일부개정안,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일부개정안, 파크골프 활성화 및 지원안 등이 포함됐다. 집행부 제출 안건은 총 17건이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전부개정안과 관광진흥 일부개정안 등 9건을 심사한다. 사회도시위원회는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일부개정안과 교통취약지역 셔틀버스 운영안 등 8건을 검토한다. 중구의회는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민생 관련 조례안 처리가 예정된 회기라며 제출된 안건들이 구민 복리와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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