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의회는 12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제28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구정질문과 조례안 등 주요 안건 심의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정질문을 비롯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와 구민 생활과 관련된 각종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김동수 의장은 개회사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확인하는 자리"라며 “구민 삶과 직결된 안건에 대해 실질적인 대안과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희래 의원이 초고령사회 대응 방향에 대해 5분 발언을 했다. 이어 김미희 의원의 학하동 경로당·도서관 필요성과 상대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문제, 송재만 의원의 청소년 정책 기반 강화와 방과후아카데미 인력 안정화 방안, 인미동 의원의 주요 정책 미래 경쟁력 점검, 최옥술 의원의 궁동지구 보행환경 개선 방안, 한형신 의원의 특화거리 조성 방안 등에 대한 구정질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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