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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회, 8일간 임시회 21건 안건 심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의회가 21건 안건 처리를 위한 임시회 일정에 들어갔다.

서구의회는 18일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5일까지 8일간 회기를 운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포함해 구청장 제출안 12건과 의원발의안 9건 등 총 21건을 심의한다.

개회 첫날 본회의에서는 설재영 의원이 발의한 영구임대주택 입주 자격 완화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안건 등을 처리했다.

이어 5분 자유발언에서 신진미 의원은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24시간 아동돌봄 체계 구축을 제안했고, 서지원 의원은 건능골경로당 인근 급경사지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신혜영 의원은 CTX·트램 연계 지하 복합환승센터 조성을, 최지연 의원은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사업 재검토 필요성을 제기했다.

조규식 의장은 “구민 삶을 최우선으로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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