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24일 관내 52개 고등학교 1·2·3학년 3만3694명이 참여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시행한다.
이번 평가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적응력과 자기주도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되며,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이 반영된다.
고등학교 3학년은 현행 수능과 동일한 공통·선택과목 구조로 응시하고, 1·2학년은 선택과목 없이 통합형 평가로 진행된다.
성적 처리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맡으며, 성적표는 4월 9일부터 24일까지 학교에서 출력할 수 있다.
강의창 중등교육과장은 “학업 수준을 진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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