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은 2026년 상반기 문학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카시, 아동문학, 시창작 기초·심화, 희곡 등 5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3월부터 6월까지 총 50회 진행된다. 주말반 디카시 강좌를 추가 개설해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수강생 모집에는 126명이 지원했으며, 강좌별로 시창작 기초·심화 각 30명, 디카시 28명, 아동문학과 희곡 각 19명이 선정됐다. 교육은 창작과 합평, 낭독과 발표 등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일정 출석 기준을 충족하면 수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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