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관광공사가 대전·세종 연계 숙박형 관광콘텐츠 5개를 선정했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미식과 캠핑, 지역 체험 등을 결합한 1박2일 관광상품으로 체류형 관광 확대를 목표로 한다. 이번 공모는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선정 기업에는 운영비와 홍보·마케팅비, 인센티브와 맞춤형 컨설팅 등이 지원된다. 김용원 사장은 “체류형 관광 수요 증가에 대응해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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