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산단 - 금형 등 첨단 뿌리산업단지 육성
현재 개발이 추진중인 동구 하소동 일대 9만평에는 금형, 주조, 열처리 등 뿌리산업체유치를 통해 뿌리산업단지로 육성하기로 했다. 뿌리산업은 제조업 전반에 걸쳐 밀접한 산업으로 최종제품의 품질과 성능을 결정, 기술의 첨단화와 융복합화를 통해 신성장 동력산업을 탄생시키는 핵심산업이다. 특히 로봇, 정보통신, 환경, 에너지산업 등 대전이 추구하고자 하는 생산도시 주력산업의 기술력을 뒷받침하는 산업으로 육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소제동 - 명품 KTX 거점역 및 벤처타운 조성, 시립병원건설
현재의 대전역은 2015년까지 민간사업자 공모과정을 거쳐 복합역사 추진해 세계적인 수준의 명품 역사로 조성하기로 했다. 또 역세권 개발과 함께 일대를 벤처 타운으로 조성해 젊은이들이 창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고 동구의 22년 숙원인 시립병원 건립 연계 검토하기로 했다. ▲옛 도청부지 - 국제직업전문학교 유치 옛 도청 및 경찰청건물에는 특화된 세계적 기술전문학교체제를 구축, 파티플래너, 국제제빵제과 등 국제전문직업학교를 유치할 계획이다. 젊은이가 선호하는 예술문화로 특화된 이른바 K-POP 예술대 등도 대안으로 검토 중이다. 도청과 경찰청 주차장 부지에는 젊은이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시설 마련하기로 했다. 이는 학교 유치효과 함께 원도심에 젊은이들이 넘치고 공연이 활발한 곳으로 활성화가 기대된다. ▲안영동 - 생활체육복합단지 건설 대전시가 중구 안영동 일원 5만평에 추진 중인 생활체육 복합단지에는 기존계획이 축구장, 테니스장으로 집중돼 있음을 감안, 배드민턴장 족구장 풋살장을 보강한 최고수준의 생활체육시설 복합단지를 조성함은 물론 유스호스텔도 병행해 국내 생활체육의 메카로 육성하기로 했다. 이는 오월드, 뿌리공원 등과 함께 관광인프라를 구축해 외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대전을 찾도록 유도하는 효과가 예상된다.
▲평촌산단 - 의료복합단지 육성 현재 추진중인 서구 평촌동일대 23만평은 의료특화단지로 육성한다는 방침하에 의료 산업체 유치를 통해, 서구 발전 재도약, 공동화대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키로 했다. ▲과학벨트 내 둔곡지구 - 대기업 유치 정부가 확정한 대덕특구 과학벨트 내 둔곡지구 산업단지 16만평을 모두 매입 후 대기업을 유치한다는 방침하에 무선통신융합, 로봇자동화, 메디바이오, 금속가공, 지식재산서비스 등 5대전략 산업관련기업 유치를 하기로 했다. 이곳은 일자리 10만개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평촌산단 - 의료복합단지 육성 현재 추진중인 서구 평촌동일대 23만평은 의료특화단지로 육성한다는 방침하에 의료 산업체 유치를 통해, 서구 발전 재도약, 공동화대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키로 했다. ▲과학벨트 내 둔곡지구 - 대기업 유치 정부가 확정한 대덕특구 과학벨트 내 둔곡지구 산업단지 16만평을 모두 매입 후 대기업을 유치한다는 방침하에 무선통신융합, 로봇자동화, 메디바이오, 금속가공, 지식재산서비스 등 5대전략 산업관련기업 유치를 하기로 했다. 이곳은 일자리 10만개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연축동 - 테마파크 유치 이 후보는 또 무산된 엑스포공원 롯데테마파크를 대체할 만한 대전시민의 휴식, 레저, 문화, 체험 등의 공간 필요하다고 보고 대덕구 연축동 및 계족산 일원에 중부권 5백만 인구를 겨냥한 테마파크를 유치하기로 했다. 무산된 엑스포 과학공원 테마파크를 놓고 인근 부여군과 청주시가 눈독을 들이고 있는 점을 감안해 적극 유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이재선 후보는 “대전을 생산도시로 전화시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야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대전 시민들이 행복해질 수 있다”며 “이번 공약을 통해 대전의 균형발전은 물론 잘사는 대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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