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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합창단, 교과서 속 음악을 무대에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책 속에 담아 두기엔 아쉬운 아름다운 명곡을 무대에서 만나는 “교과서음악회”를 18일과 22일 오후 7시 30분부터 우송예술회관과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 시간에는 한국 가곡 뿐 아니라 세계의 음악을 다양한 사운드로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대전시립합창단은 파릇파릇한 봄소식과 함께 청소년들을 위한 교과서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학교에서 배웠던 귀에 익숙한 곡들을 여러 종류의 합창 사운드로 재미있게 편곡하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준비했다.

▲한국가곡, 전통민요, 세계 여러나라의 합창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설레이는 봄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우리 가곡 봄노래와 함께 흥이 저절로 느껴지는 전통 민요를 사성부의 웅장한 합창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등 세계 여러 나라의 가곡, 민요, 유명 오페라곡들을 독창, 여성합창, 아카펠라 등 여러 합창사운드로 편곡하여 아름다운 하모니로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우리 가요를 엘렉톤의 화려한 반주와 함께 관객들과 어울리는 무대로 마련했다.

▲동구지역 청소년들도 쉽고 편리하게 볼 수 있어요~

교과서음악회는 동구 지역 청소년들도 쉽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18일은 ‘우송예술회관’에서 무대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티켓 가격도 전석 1,000원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청소년들에게 마음의 양식을 선사할 교과서음악회! 교육적인 프로그램이면서 재미까지 듬뿍 담았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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