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심기와 시낭송회가 함께 어우러진 이번 행사에는 대전 시민과 한국산림아카데미 원우들이 참여해 다소 퇴색되어가는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국산림아카데미원장인 설동호 후보는 이 자리에서 "우리가 심은 나무들은 우리 후손들이 누릴 수 있는 푸르른 녹음으로 자라나, 아름답고 푸른 자연교육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나무심기의 중요성과 자연보호 정신은 아이들을 길러내는 마음과 같다며 “미래를 위해 나무를 심고 기르듯이, 우리의 아이들이 미래를 이끌어나갈 창의적인 세계인재가 될 수 있도록 교육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덧붙였다.설동호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희망의 나무, 대전 인재를 키우겠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4일 대전 중구 안영동에서 제69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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