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대인들이 바쁜 가운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운동이 걷기운동”이라고 소개하며 ‘당신의 두 다리가 의사입니다’는 대한걷기연맹의 캐치프레이즈 의미를 소개했다.
장 지회장은 “참석한 회원과 시민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걷기행사와 캠페인을 개최해 시민의 건강과 자연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장종태 지회장은 대전시 서구청에서 퇴직(부이사관)한 후 2011년 충청남도 감사위원회 초대 수석감사위원을 지냈으며 지난 1월 10일 (재)대한걷기연맹 대전광역시 서구지회장으로 취임해 활동하고 있다.
식목일을 맞이하여 개최된 이 행사에는 걷기회원 100여명과 도솔산을 찾은 등산객이 함께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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