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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봉 서구청장 예비후보, 전기이륜차 선도지구 추진…충전 인프라 확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주정봉 대전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8일 전기이륜차 선도지구 지정과 충전 인프라 확대 공약을 발표했다.

주 예비후보는 ‘서구를 바꾸는 100가지 약속’ 제3편에서 배달 종사자를 위한 거점형 라이더 쉼터 조성과 배터리 교체형 공유 스테이션 구축 계획을 제시했다.

또 전기차·수소차 충전시설 확대와 함께 친환경 교통 인프라 전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원도심과 신도심 간 불균형 해소 방안도 포함됐다. 둔산 신도심 재개발·재건축 지원을 위해 통합주거정비지원단 신설과 용적률 상향 추진 계획을 제시했다.

관저·도안 지구 예비군훈련장 부지에는 복합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가수원역·흑석역 일대 역세권 개발과 수요응답형 버스 도입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정봉 예비후보는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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