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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민·장종태, ‘장장연대’ 정책 통합 선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결선 후보와 장종태 국회의원은 8일 정책단 연석회의를 열고 ‘장장연대’ 정책 통합을 선언했다.

양측은 장종태 의원의 ‘AI 복지 대전환’과 서구갑 지역 숙원사업을 장철민 후보의 핵심 시정 공약으로 반영하기로 했다.

AI 시민비서 도입과 스마트 암센터 구축, 1인 1 AI 헬스케어 주치의 제도 등을 공동 추진한다. 독거노인 대상 AI 돌봄과 공공 산후조리원 확충,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 체계도 포함됐다.

서구 지역 현안도 공약에 담겼다. 도시철도 2호선 지선 조기 착공과 정림-사정교 도로 조기 완공, 광역철도 역세권 개발, 서대전IC 인근 화물터미널 건립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원도심과 신도심 균형 발전과 노후계획도시 정비 등 대전 전반의 성장 전략도 포함됐다.

장철민 후보는 “정책 통합을 통해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태 의원은 “대전 전환을 위해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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