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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동네서점 바로대출 확대 협약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는 9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지역 서점 2곳과 ‘희망도서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도서관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희망 도서를 신청하면 가까운 서점에서 도서를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방식이다.

2022년 시작된 이후 지난해에는 23개 서점에서 5,832권이 대출되는 등 이용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갈마동 큰마을문구서적과 만년동 명문서점이 추가되며, 해당 서점은 4월 15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 관계자는 주민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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