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방위사업청과 함께 글로벌 방산기업 MBDA 절충교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9일 대전테크노파크 D-station에서 열렸으며 국내 중소기업 등 90여 개 기업이 참석했다.
MBDA는 미사일 시스템 관련 임무 계획과 센서·제어, 추진·항법, 전자·통신 분야 협력 기회를 소개했다.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1대1 상담도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절충교역 프로젝트를 국내 기업에 소개하고 협력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종복 국장은 “방산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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