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월평·만년동에서 주민의 삶의 질, 지역발전, 지방자치의 수준을 높이는데 더 큰 일을 하고자 한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이를 위해 소통의 정치, 실천하는 정치, 섬김의 정치 등 3대 실천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또 마사회 장외발매장 확장 저지 및 외곽 이전, 공공도서관 설립, 아마존 구역 설치 등 월평만년을 명품교육도시로 만들기 위한 3대 핵심 공약도 발표했다. 한편 전문학 예비후보는 한남대 행정학과를 나와 6대 서구의원, 월평동 마권 장외발매장 확장 저지 및 외곽이전 주민대책위 공동집행위원장, 18대 대통령 선거 문재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대전시민캠프 상황실장 등을 역임했다.전문학 전 서구의원, “1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고, 시의원 공식 출마선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전문학(43) 전 서구의원이 오는 4월 1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시의원에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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