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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자원봉사 21주년…“법 이전 11년 앞서”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자원봉사 21주년…“법 이전 11년 앞서”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자원봉사연합회 창립 21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15일 “대전은 자원봉사가 법 제정 이전부터 시작된 도시"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날 시청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연합회 창립 21주년 기념식을 열고 봉사자 800여 명이 참석했다.

조 의장은 “대전은 1994년 민간 주도로 자원봉사를 시작해 2005년 자원봉사법 제정보다 11년 앞섰다"며 “전국에서 가장 먼저 자원봉사가 태동한 도시"라고 말했다.

이어 “자원봉사자들이 도시의 그늘을 돌보며 공동체를 지탱해 왔다"며 “대전 시민으로서 큰 자긍심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또 “본인도 444시간 봉사활동을 이어왔고 현재도 현충원에서 봉사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봉사에 지속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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