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17일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AI 기반 미래 사회를 강조했다. 이번 축제는 과기부와 대전시 등 5개 기관이 공동 주최해 4월 19일까지 3일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AI스테이션과 로보틱스존, 주제포럼 등 첨단 프로그램과 시민 체험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조 의장은 “로봇이 커피를 내리고 AI가 미디어아트를 구현하는 현장을 보며 미래를 체감했다"며 “학생들이 과학자의 꿈을 키워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시의회도 과학도시 대전에 대한 자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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