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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학 시의원 예비후보, “소통·실천·섬김의 정치할 것”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전문학(43) 대전시의원 예비후보가 4월 11일 월평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전문학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월평·만년동에서 주민의 삶의 질, 지역발전을 위해 더 큰 일을 하고자 한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이를 위해 소통의 정치, 실천하는 정치, 섬김의 정치 등 3대 실천방향을 제시했다.


전 예비후보는 또 마사회 장외발매장 확장 저지 및 외곽 이전, 공공도서관 설립, 아마존 구역 설치 등 월평만년을 명품교육도시로 만들기 위한 3대 핵심 공약도 발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형태 대전시당위원장을 비롯해 박범계 국회의원, 권선택 대전시장 예비후보, 장종태 서구청장 예비후보 등 6.4지방선거에 나선 후보자를 비롯해 주민 500여명이 참석했다.


동구 출마를 선언한 김명경 시의원은 “한 사람의 정치인이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여기 계신 주민들이 일 잘 하는 전문학과 같은 사람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것이라고 믿는다"며 “오랫동안 알고 지낸 좋은 후배에게 지역구를 물려주게 더 없이 기쁘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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