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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무 병무청 차장, 논산훈련소 방문…900명 사회복무요원 격려

사진제공=병무청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병무청 김용무 차장은 23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를 방문해 입소한 약 900여명의 사회복무요원과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하고 군사교육훈련 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입소자들은 3주간 각개전투, 화생방, 사격술 등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육군훈련소는 2000년 보충역 군사교육소집 시행 이후 매년 약 3만여명의 보충역 기초군사훈련을 담당하고 있다.

김 차장은 “건강하게 훈련을 마치고 복무 현장에서 성실히 임해주길 바란다"며 “병무청도 병역이행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군 관계자들에게는 안전한 교육훈련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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