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진보당 대전시당이 2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의회 비례대표 후보로 김현주 후보를 선출했다. 김 후보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당권당원 찬반 투표에서 전체 투표자 중 95.45%의 찬성표를 얻어 후보로 확정됐다. 김 후보는 “현장을 바꾸는 것을 넘어 사회를 바꾸겠다"고 밝히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이어 대전시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콜센터 감정노동자 지원,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증진, 지역 노동자 우선고용 및 불법하도급 관리 감독 강화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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