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노동절 참석…“존엄 가치 변화 상징”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노동절 참석…“존엄 가치 변화 상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조원휘 의장이 25일 제136주년 세계노동절 행사에 참석해 “노동이 존엄한 가치로 인정받는 변화의 상징"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주관으로 열렸으며, 대전지역 근로자와 가족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과 모범 조합원 표창, 노동자 가요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근로자의 날’이 ‘노동절’로 명칭을 되찾고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첫해다.

조 의장은 “모든 노동자가 휴식의 권리를 인정받는 뜻깊은 해"라며 “의회는 임금 체불 방지와 취약계층 노동자 보호 등 현장 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 마련에 힘써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노동이 정당하게 평가받는 대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