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광 후보는 이날 중구 선거사무소 ‘미래캠프’ 개소식을 열고 약 1300명의 주민과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 출발을 알렸다. 개소식은 줌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돼 현장과 온라인 참여를 동시에 이끌었다.
이상래 의원은 “김선광 후보와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함께하며 옆에서 지켜봤다”며 “정말 훌륭한 후보이며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주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산업건설위원회에서 4년 동안 함께 활동하며 중구 지역 구석구석의 할 일을 정확히 알고 있다”며 “현안을 꿰차고 있는 후보”라고 강조했다.
또 “중구 주민들은 이런 후보를 만난 것이 복 받은 것”이라며 “김선광 후보를 꼭 기억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6월 3일 함께 웃는 결과를 만들기를 바란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의원은 “동구에서도 같은 희망을 함께 느끼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은권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양홍규 서구을 당협위원장, 이택구 유성구갑 당협위원장, 오경석 유성구을 조직위원장, 조상환 시당 고문단회장 등 당직자들과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황경아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전현직 시·구의원과 예비후보를 포함해 약 1300명의 주민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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