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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2026 프리뷰’ 전시 개막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가 올해 프로그램 시작을 알리는 ‘2026 프리뷰’ 전시를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올해 새롭게 선정된 13기 입주예술가 8인의 작품세계를 시민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자리다.


전시에는 김선열, 김현, 노형규, 밈모, 박지혜, 양지오, 윤호진, 황규민 작가가 참여해 회화와 설치, 영상,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공개한다.


관람객들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1층 전시공간에서 입주예술가들의 대표 작품과 창작 과정의 흐름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전시 기간에는 입주예술가의 실제 작업공간을 개방하는 ‘오픈스튜디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오픈스튜디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관람객들은 작업실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예술가의 작업환경과 창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테미아트컬렉트’와 전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테미포토부스’도 마련된다.


전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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