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돋움 프로젝트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연계하여, 2~5학년 수학과 교과학습 부진학생의 학습 능력 신장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2,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아 놀자’ 4개 학급을, 4, 5학년 학생들 대상으로는 ‘석교공부방’ 4개 학급이 운영되고 있으며 주2회 총40회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한 우수한 강사를 선발하기 위하여 엄정한 절차를 거쳐 초등학교 정교사 자격을 갖춘 성실하고 인성이 바르며 열정을 가지고 있는 강사 4명을 선발했으며, 안정되고 준비된 학습을 위하여 강의실과 교재를 미리 완비하였고 사전에 강사교육을 실시하여 밀도 있는 수업이 되도록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대전석교초등학교 이병식 교장은 “초등학교는 학생이 기초 기본 학습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 학업 성취도의 부진 요인을 최소화하는 것이 초등학교 교육의 최우선 과제일 것”이라며 “본교에서는 수학과 부진학생의 구제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투입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수학 실력의 향상과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의지를 밝혔다.대전석교초, ‘석교공부방’, ‘수학아 놀자’ 프로그램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석교초등학교(교장 이병식)에서는 오는 11월 28일까지 2~5학년 수학 부진 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학력돋움 프로젝트 ‘석교공부방’, ‘수학아 놀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