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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치과병원, Happy 스쿨 장학금 기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23일 오전 교육감실에서 이엘치과병원(병원장 이도훈)으로부터 Happy 스쿨 장학금 1천 2백만 원을 기탁 받았다.


이번에 기탁 받은 Happy 스쿨장학금 1천 2백만 원은 대전지역 12개 중‧고등학교에 전달되어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하게 된다.

이도훈 병원장은 “이번 Happy 스쿨 장학금 기탁은 이엘치과 병원이 Happy 스쿨! 대전교육사랑운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전년도에 체결한 MOU에 따라 지역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병원 가족들의 마음을 모아 전달했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김신호 교육감은 “기탁 받은 장학금은 기탁자가 원하는 12개교에 전달하여 지역의 우수인재 육성을 위하여 소중히 사용할 것이며, Happy 스쿨 대전교육사랑운동을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엘 치과병원은 중부권 최대의 치과병원으로 신탄진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3.12.23 대전시교육청과 MOU를 체결하여 매년 2천 4백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기로 하였고, 치 건강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교육기부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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