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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인성교육 실천기록장 ‘나의 인성 키움 노트’ 제작 배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연용)은 바른 인성 세우기 희망 3.0 실천을 위해 학생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한 내용을 기록하는 인성교육 실천기록장『나의 인성 키움 노트』을 제작, 동부지역 초·중학교에 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희망 3.0 프로젝트 실천을 위한「나의 인성 키움 노트」는 칭찬하기, 바른 말 고운 말 쓰기, 봉사하기 등 3가지 영역으로 구성, 초등용, 중등용으로 각각 제작․배부되었다.

학생들은 7가지 실천 다짐 선언을 통해 자발적인 실천 의지를 다지고, 나만의 인성 브랜드를 정하여 실천 방법을 계획하고 실천하며, 수업 시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칭찬하기, 바른 말 고운 말 쓰기, 봉사하기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고 작은 일부터 스스로 실천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나의 인성 키움 노트」는 학교별 또는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따른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제공된 학교 현장 맞춤형 실천 자료이며, 교재뿐만 아니라 출력해서 필요한 부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파일도 제공함으로써 각 학교에서는 학생, 학교 실정에 맞게 적절히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이송옥 초등교육과장은 “나의 인성 키움 노트는 초·중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갖기 위해 스스로 실천 계획을 세우고, 행동하며, 함께 고민하여 실천해보는 과정을 통해 내면화될 수 있는 학생 맞춤형 실천 자료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나의 인성 키움 노트 활용으로 학생들은 계획을 세우고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바람직한 인성이 내면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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